특이한 신입생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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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지역에서 도자기인형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시고 모녀지간 작가로 방송에도 소개된 만학의 나이에도 본인의 역량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신입생을 소개합니다.
도자기인형을 작업을 하면서 늘 보다 세밀하고 디테일한 인체조소에 배움의 갈증이 있었다고 합니다. 그리하여 저희학과에 입학하여 소묘, 조소, 특수분장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며
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수업이 너무 재밌다고 하시면서 만학의 나이에도 수많은 과제와 먼 거리에도 통학을 열심히 하시고 계십니다.
늘 응원합니다.~!


